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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모델 미란다 커가 화끈하게 벗어 던졌다.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31)가 '올 누드'로 화끈한 팬 서비스를 했다.
지난달 24일(이하 현지 시각) 미란다 커가 인스타그램에 화끈하게 벗어젖힌 사진을 직접 올렸다. 스위스 취리히 호수에서 촬영한 이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전신이 다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상의는 확실하게 탈의했으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패션 잡지인 '엘르' 온라인판은 이 사진에 대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의하면 (미란다 커가) '올 누드'였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고 말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이 촬영이 정확히 어떤 촬영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