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7, 2014

‘노출 논란’ 스텔라, 맥심서 화끈한 ‘19금 몸매’

유튜브 영상 갈무리. 

걸그룹 스텔라가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남성지 맥심 코리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텔라의 화보 촬영 영상을 지난 24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노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낸 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시스루 의상으로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또한 타이트한 원피스로 관능미를 물씬 풍겼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2월 발표한 신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서 과한 노출과 선정적인 안무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미란다 커, 은밀한 부위까지…


톱모델 미란다 커가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 있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인스타일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검정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그는 등부터 다리까지 이어진 트임 사이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바바라 팔빈, 파격 상의실종 ㅎㄷㄷ

 
‘에릭남 전번교환’ 바바라 팔빈, 파격 상의실종… ‘역대급 노출이란 이런 것’
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 팔빈의 파격적인 상의실종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에릭남과 전화번호를 교환한 바바라 팔빈의 아찔한 상의실종’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바바라 팔빈의 화보 중 일부다.

공개된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상의를 탈의한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1993년생인 그는 올해 스무살로 어린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섹시미를 자랑한다. 현재 바바라 팔빈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 중이다.

특히 로레얄 파리와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된 바 있으며, 캘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을 잇달아 받고 있는 가장 핫한 모델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에릭남이 최근 전화번호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비서 올누드 ㅎㄷㄷㄷ

파비아나 레이스. 사진출처 | peru21.pe/

대통령 여비서 파비아나 레이스, 노출화보 촬영…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의 비서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221일 남미 매체 인포르메21 등 외신들은 무히카 대통령의 비서 파비아나 레이스가 최근 공개한 섹시 화보를 전했다. 

레이스는 최근 아르헨티나 잡지 노티시아스(Noticias)에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했다. 우루과이 남부 푼타 델 에스테 해변에서 전문 모델 못지않은 섹시미를 발산했다. 

레이스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에서는 예술만으로 먹고 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무히카 대통령의 비서 파비아나 레이스는 지난 2002년부터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면서 모델, 배우, 댄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미 2011년 달력에 누드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누드달력 200개를 대통령실로 가져와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파비아나 레이스, 문화마다 다른 듯”, “파비아나 레이스, 오히려 격식없고 좋다”, “파비아나 레이스, 정말 비서 맞아?”, “파비아나 레이스, 과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히카 대통령은 과거 군사독재정권 시절 반정부 게릴라 활동을 하다 체포, 14년간 옥살이 후 의원이 되고 나서 오토바이를 타고 의사당에 등장해 화제가 됐다. 

2010년 대통령에 취임할 당시 재산이 중고 자동차 1대밖에 없다며 1천800달러(약 192만 원)를 신고했다. 

무히카는 평소 넥타이도 매지 않는다. 월급 1만2천달러(약 1천280만 원) 중 90%는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 성인사이트 모델, 아찔한 셀카로 육감 몸매 과시


美 성인사이트 모델, 아찔한 셀카로 육감 몸매 과시

미국의 성인사이트 모델인 니키 벤즈가 아찔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니키 벤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실내에서 촬영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니키 벤즈는 화이트 컬러의 상의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그는 또다른 사진에서 짧은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공개하는 등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니키 벤즈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성인사이트 모델로 성인잡지 '펜트 하우스' 최고의 성인사이트 모델로 꼽힌 경력을 지닌 미국의 여자 연예인이다.

[영상] ‘49세차’ 신성일-배슬기, 파격적인 장면

[영상] ‘49세차’ 신성일-배슬기, 파격적인 장면





배우 배슬기와 신성일이 4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이하 야관문)의 스틸 사진과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야관문’의 제작사인 비욘드필름은 배슬기와 신성일의 파격적인 모습이 담긴 스틸사진과 예고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슬기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잠든 신성일이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배슬기를 가슴을 지긋하게 바라보는 신성일이 모습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와 함께 ‘야관문’의 제작사는 공식 포스터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평생 원칙을 지키며 살아온 고지식한 남자 종섭(신성일 분)과 그가 죽음을 앞두고 사랑하게 된 미모의 간병인 연화(배슬기 분)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암시한다. 

어깨선 드러낸 과감한 노출과 함께 슬픔 가득한 눈빛을 한 배슬기는 진실을 감춘 비밀스러운 여인 연화의 복잡한 심리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제작진을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배슬기는 청순부터 섹시·순수에 위험한 매력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연화의 매력을 포스터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신성일 역시 평생 지켜온 도덕과 원칙을 무너뜨리는 욕망에 사로잡혀 결국에는 감당하기 힘든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종섭을 표정하나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관록을 과시했다. 

‘야관문’은 생의 마지막 순간 단꿈처럼 찾아온 욕망과 사랑 앞에 고뇌하는 말기 암 환자 종섭과 비밀을 간직한 청순 팜므파탈 연화의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