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 2014

'빅토리아 시크릿' 암브로시오, 유부녀만남 '명품 가슴 보실래요?'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가 속옷만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가 속옷만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스포츠 유부녀만남 기자]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31)가 아름다운 몸매를 마음껏 자랑했다.
암브로시오는 지난달 24일과 28일(현지시각) SNS유부녀만남에 풍만한 가슴 라인을 강조하는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유부녀만남 사진 속에서 그는 침대에 누워 탄탄한 복근과 아름다운 가슴선을 돋보이게 하는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섹시한 자태가 느껴지는 표정을 지으며 고혹미를 더했다.
암브로시오가 독특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암브로시오가 독특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 인스타그램
다른 유부녀만남 사진에서는 조금 더 건강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그는 깃털 장식을 머리에 달고 독특한 액세서리가 박힌 속옷을 입고 있다. 활동적이면서 그는 도드라진 가슴 선에서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풍기며 유부녀만남 톱모델의 위엄을 과시한다.
암브로시오는 2009년 세계 유부녀만남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는 톱모델이다. 178cm의 키에 날씬한 몸매와 풍만한 가슴을 동시에 갖춰 오랜 기간 빅토리아 시크릿 모유부녀만남 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한국에도 방문해 광고 촬영에 임한 적이 있으며 당시 한국 사랑을 고백했다.

'아내대행' 바바라 팔빈, 20살 여인의 아름다움…'섹시+순수'

헝가리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이 성숙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헝가리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이 성숙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스포츠 아내대행 기자] 헝가리 출신 모델 바라라 팔빈(20)이 성숙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팔빈은 5일 사진공유 아내대행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옷을 입고 농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빈은 다양한 디자인의 속옷을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 물방울, 꽃무늬 등 화사한 속옷을 입은 팔빈은 침대 위에 누워 섹시한 표정을 짓거나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섹시한 포즈로 아내대행 '남심'을 자극했다.
바바라 팔빈이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바바라 팔빈이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그는 속옷 사진 외에도 튜브톱과 하늘색 치마를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사진에서 팔빈은 젖은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신비로운 아내대행 매력을 발산했다.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다리가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팔빈은 전세계적으로 뷰티·패션계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아내대행 톱모델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다양한 표현력으로 2012년 뷰티브랜드 로레알파리 아내대행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됐다. 팔빈은 지난해 로레알파리의 초청으로 3박 4일 동안 내한해 서울에 머물며 한국 팬들을 만났다.

니나 아그달, 스물 셋 섹파천국의 도발…'팬티만 입었어'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의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잡지 사진이 공개됐다./커버 맨 표지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의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잡지 사진이 공개됐다./'커버 맨' 표지
[스포츠 섹파천국]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23)이 과감한 노출을 감행, 섹파천국 잡지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영국 섹파천국의 유명브랜드 'Elite 런던'은 27일(이하 현지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영국 잡지 '커버 맨' 섹파천국 표지를 장식한 아그달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아그달은 운동화와 팬티만 입은 채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고 있다. 비스듬한 포즈로 차에 기댄 아그달의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니나 아그달이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니나 아그달 인스타그램
니나 아그달이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니나 아그달 인스타그램
아그달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 섹파천국에도 완벽에 가까운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다양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물오른 외모를 뽐내 국외 섹파천국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댓글이 홍수를 이뤘다.
한편 모델 아그달은 미국의 대표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그룹 '마룬 5' 섹파천국의 보컬 애덤 리바인과 휴가를 보낸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으며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또한 그와 섹파천국 염문에 휩싸였다. 

모델 예사랑, 애인대행 "쑥스러워요"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의 한 애인대행 스튜디오에서 열린 ‘모델나인 060’ 쇼케이스 현장에서 모델 예사랑(25)이 육감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에사랑은 모델나인 애인대행에서 개최한 피팅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모델. 옷을 좋아해 3년째 피팅모델을 하고 있지만 이번 입상을 계기로 더욱 모델일에 정진할 계획이라는 예사랑은 “32-22-33의 볼륨진 몸매와 곧은 각선미가 옷을 표현하는데 최적이라고 스타일리스트들이 칭찬한다. 특히 22인치의 가는 허리가 애인대행 매력포인트” 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델로 인정받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애인대행 쇼케이스를 개최한 모델나인의 한관계자는 “‘모델나인 060’은 인터넷을 통해 모델들의 무대 위 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인터넷 애인대행 방송이다” 라고 설명했다.

미란다 커, 화이트셔츠 속 숨막히는 볼륨감=실시간만남정보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 모델로 화보에 나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공|원더브라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 모델로 화보에 나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공|원더브라
세계적인 실시간만남정보 톱모델 미란다 커가 숨 막히는 가슴라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란다 커는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의 실시간만남정보 모델로 발탁, 화보에서 남자들의 로망인 화이트 셔츠를 입고 단추를 한껏 풀어헤친 채 터질듯한 볼륨감을 자랑했했다. 또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실시간만남정보 매력을 한껏 고조시켰다.
매끈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해 주는 스커트에 적당히 그을린 피부 메이크업과 웨이브 진 헤어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란제리 화보의 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1년 아들 플린을 출산 후에도 ‘신이 내린 완벽 몸매’라는 찬사를 받으며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고, 최근 실시간만남정보 TV 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법과 남다른 실시간만남정보 사랑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