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6, 2014

여가수 레이디 가가, 또 ‘민망’ 퍼포먼스 영상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언사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미국의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또 ‘한 건’ 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고 나타샤 리처드슨 추모 및 미국 에이즈 연구 재단(amFAR) 주최 패션위크 개막 갈라쇼에서 그녀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기발한 무대를 연출 한 것. 축하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막이 올라가자 흰색 그랜드 피아노 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으로 치장한 레이디 가가가 보인다. 

 객석에서 기대에 찬 환호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가가가 거추장 스럽다는 듯 자켓을 벗어던져 ‘속옷 차림’이 됐다. 옆에 높여있던 흰 색 찻잔을 들어 한 모금 마신 후 벌떡 일어 선다. 왼 손에 들고 있던 잔을 당연하다는 듯 바닥으로 ‘휙’ 던진 가가. 이번에는 상체를 앞으로 조금 숙여 입에 머금고 있던 음료마저 내뱉는다. 

 가가는 이런‘요란한 준비과정’을 마친 후에야 피아노 앞에 앉아 준비한 노래를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한편 토니상 수상자인 배우 리차드슨(45)은 지난 해 캐나다에서 스키를 즐기다 머리를 다쳐 사망했다. ‘쉰들러 리스트’에서 오스카 쉰들러를 연기한 리암 니슨의 아내였던 리차드슨은 AMFAR의 열렬한 후원자로도 유명했다. 

토니상 감독상을 수상한 그의 아버지가 에이즈로 사망한 영향이 컸다. 이날 행사에는 가가 외에도 가수 신디 로퍼, 배우 메릴 스트립, 시고니 위버 등이 참석했다.

뮤직비디오서 반라 섹시댄스 춘 22세 女 모델, 또…애인대행

사진=GQ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2)가 남성잡지 애인대행GQ와 함께 한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라타이코프스키는 가수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비디오에 상반신을 노출하고 등장해 화제를 뿌렸다.

영국 출신의 교수이자 작가인 어머니와 폴란드 출신의 예술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라타이코프스키는 한 사진에서 누드톤 속옷만 걸친 채 코르셋을 벗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GQ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배꼽 아래까지 단추를 풀어 속살을 드러냈다. 

이번 GQ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촬영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이 반라로 춤을 추는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의 무등급 버전(unrated version)에 대해 “처음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세상에 완전 다 벗은 것 같잖아. 그냥 벗은 정도가 아니고 너무 다 드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캡처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영화 ‘곤 걸(Gone Girl·2014)’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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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클럽서 성행위 영상 ‘낯 뜨거운 춤’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27·자메이카)가 트리니다드토바고의 한 섹파클럽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우사인 볼트는 카니발을 앞두고 열린 한 파티에서 외설적인 춤을 췄다.

우사인 볼트가 모멘텀 나이트클럽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여성과 성행위를 떠올리게 하는 춤을 추는 광경을 담은 사진은 그가 광고 모델로 있는 영국 버진 미디어에 타격을 줄 수도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성행위를 흉내 내는 이 춤은 ‘대거링(daggering)’이라고 불리며, 우사인 볼트의 모국인 자메이카에서 유래됐다. 자메이카 방송위원회는 이 춤과 관련된 노래와 뮤직비디오에 방영 금지 처분을 내렸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춤 때문에 성기를 다치는 환자가 증가했다는 보고도 있다.

사진 속 우사인 볼트는 팬들 앞에서 카니발 기간에 사람들이 종종 추곤 하는 이 춤을 선보이면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육상 남자 100m와 2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우사인 볼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불린다. 올림픽에서 3차례 세계 신기록을 작성한 볼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100m와 2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버진 미디어 측은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섹파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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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Lady Gaga) ‘G.U.Y.’ 뮤비, 이틀 만에 조회수 천만

23일(일)에 새롭게 공개된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세 번째 싱글 ‘G.U.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천만을 돌파했다.

약 12분 가량의 ‘G.U.Y.’ 뮤직비디오는 독특한 스토리와 뛰어난 영상미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트로에 등장하는 앨범 [Artpop]의 수록곡 ‘Artpop’, ‘Venus’와 엔딩 크레딧에 사용된 ‘Manicure’는 ‘G.U.Y.’ 뮤직비디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톱스타뉴스
"레이디 가가 ‘G.U.Y.’ 싱글커버 / 유니버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의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더욱 섹시해진 레이디 가가의 모습이 놀랍다’, ‘올해의 뮤직비디오 탄생!’, ‘레이디 가가의 뮤직비디오 중 단연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5월부터 콘서트 투어인 '아트레이브: 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을 미국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하회탈 새긴 팔 보니

OSEN

[OSEN=이명주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글 문신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버는 문신이 가득한 자신의 팔을 내려다보고 있다. 비버의 팔에는 하회탈을 연상케 하는 그림과 함께 한글로 ‘비버’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저스틴 비버가 이 같은 한글 문신을 새기게 된 데에는 과거 한국 팬들이 전해 준 선물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이거 진짜 맞아",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대박이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한국 사랑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한국 팬 선물에 폭풍감동? '대박'

스포츠월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한국 사랑을 보여주는 한글 문신이 관심을 모았다.

저스틴 비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 등의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신으로 가득한 저스틴 비버의 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회탈과 자신의 이름인 '비버'를 한글로 새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스틴 비버 팬모임 등에 따르면, 하회탈은 과거 저스틴 비버의 한국 팬들이 선물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한국 빌리버들이 비버라고 한글로 써서 주고 하회탈 선물로 줬는데 그걸 기억하고 문신에 새겨준거 같다"며 감격해 한 것을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또한 한국의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까지 남겼다. 조승현 역시 일주일 전 저스틴 비버와 찍은 사진과 함께 스튜디오에 초대해줘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바 있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귀엽다" "저스틴 비버 선물에 감동 받은 듯" "저스틴 비버 하회탈 한글 문신 대박이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엄청나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팬들은 완전 감동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10월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콘서트 '빌리브 월드 투어 워드 AIA생명 리얼 뮤직' 무대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