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4, 2014

[영상] 넘어진 女모델 들었더니 스커트 아래로 '팬티 노출'

[영상] 방송 중 모델 엉덩이 노출 사고
(http://www.youtube.com/watch?v=AsEZ-HN42W0&app=desktop)
방송 중 무대에 등장하던 여자 모델의 속옷이 노출됐다. /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중 무대에 등장하던 여자 모델의 속옷이 노출됐다. /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중에 여성 출연자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 중 모델 엉덩이 노출 사고'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영상에는 한 외국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무대를 향해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수 많은 출연자들과 함께 걸어 나오던 한 여성 출연자는 아래 계단을 미처 보지 못하고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진다. 당시 민망한 마음에 주저앉아서 소리를 지르던 이 여성 출연자를 본 남자 MC는 여성 출연자를 번쩍 들어 출연석까지 앉고 간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민망한 일은 또다시 발생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던 여성 출연자의 속옷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된 것. 이에 제작진은 CG로 속옷 노출을 가렸지만 당시 방송에 함께 했던 수 많은 방청객들에게 팬티가 그대로 보이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영상을 본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여성 출연자의 민망한 상황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남자 진행자가 여성 출연자를 도와주기 위해 들었는데 오히려 더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며 "이 출연자는 어떻게 방송을 했을지 궁금하다"고 반응했다. 다른 누리꾼도 "충분히 편집을 통해 잘라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방송의 재미를 위해 노출 부위만 가린 것 같다. 우리나라랑 정서가 좀 다른 것 같네"란 의견도 보였다.

비욘세 '황금빛 누드' 공개…'감출 수 없는 S라인'

비욘세가 금빛 보디페인팅을 하고 매력적인 몸매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 플런트 매거진 제공
비욘세가 금빛 보디페인팅을 하고 매력적인 몸매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 플런트 매거진 제공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톱가수 비욘세 놀스(32)가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비욘세는 10일 공개된 월간지 <플런트 매거진>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온몸에 황금빛 보디페인팅을 하고 뛰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그의 이번 노출 사진은 지난 2011년 그의 앨범 '4'의 홍보를 위해 촬영된 것으로 2년이 지나 잡지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비욘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에 황금색 분장을 알고 올누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을 옆으로 튼 채 얼굴만 정면을 바라보며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비욘세의 자태가 인상적이다. 특히 풍만한 그의 가슴선과 돋보이는 S라인은 비욘세의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비욘세가 바닥에 누워 고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플런트 매거진 제공
비욘세가 바닥에 누워 고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플런트 매거진 제공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비욘세는 바닥에 누워 중요한 부분은 다리와 팔로 가리고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유의 골반 라인과 가리려 해도 다 가릴 수 없는 가슴라인만 보더라도 비욘세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섹시녀 지하철서 '팬티 갈아입기? 男승객들…

미모의 여성이 지하철에서 속옷을 갈아입어 남성 승객들을 당황하게 했다. / 유튜브 영상 캡처
미모의 여성이 지하철에서 속옷을 갈아입어 남성 승객들을 당황하게 했다. / 유튜브 영상 캡처
 '지하철에서 속옷 갈아입으면 풍기문란 아닌가?'
지하철에서 하의 속옷을 갈아입는 여성의 모습에 남자들의 당황한 표정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서 팬티 갈아입는 여자'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영상에는 20대 역무원으로 보이는 미모의 금발 여성이 지하철 안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속옷을 탈의한 뒤, 눈에 확 들어오는 붉은 팬티로 갈아입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대부분 남자들은 처음엔 여자의 과감한 탈의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지만 곧 여자의 뒷모습을 응시하며 멍한 표정을 짓는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는 외국 방송의 '몰래 카메라' 장면으로 국내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는 반응과 민망하다는 반응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섹시한 금발 미녀의 속옷 탈의에 적지 않은 남성 누리꾼들은 "아무리 '몰래 카메라'라지만 살면서 한 번쯤 겪고 싶은 일이다"며 재미있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여성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진다. 문화의 차이라지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란 반응도 나타냈다.

남자 진행자 스튜디오서 여자 MC 눕히더니 '팬티 노출'

방송에서 여자MC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다./유튜브 캡처
방송에서 여자MC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다./유튜브 캡처
 '방송은 안하고 뭐하는 거지?'
한 외국 TV 프로그램에서 여자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나 누리꾼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최근 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남자 MC는 자신의 오른쪽에 위치한 여자 MC에게 농담을 건네며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남자 진행자는 말을 걸면서 갑자기 허리를 감쌌고 이를 피하려던 여자 MC는 남자 사회자의 몸무게에 못 이겨 함께 스튜디오에 눕고 말았다. 당시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여자 MC의 속옷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하지만 민망함을 이겨낸 여자 MC는 다시 일어나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여자 출연자의 노출 사고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방송은 안 하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남자 MC가 너무 노골적으로 허리를 감싸더라", "여자 MC 웃는 모습에서 방송을 진행하겠다는 프로의식이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영상] '노출증?' 노브라女, 놀이기구 타다 '훌러덩'

[영상 보러가기]술집 황소 타기 팬티 노출 망신녀' (http://www.youtube.com/watch?v=V9h8BJm_m8w)
한 여성이 황소 놀이 기구를 타다 속옷이 노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 유튜브 캡처
한 여성이 황소 놀이 기구를 타다 속옷이 노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 유튜브 캡처
 '원피스가 상의는 아래로, 하의는 위로?'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술집 황소 타기 팬티 노출 망신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 여성은 술집 내에 있는 황소 모형 놀이 기구를 타고 있다.
여성은 처음 즐겁게 웃으며 놀이 기구에 올라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거세지는 황소 기구에 짧게 입은 탑 원피스가 점점 말려 올라갈 뿐 아니라 상체 부분은 아래로 흐르고 있어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놀이 기구가 끝난 후 여성은 땅바닥으로 떨어졌고 정신없이 자신의 옷을 추스르기에 바빴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여성, 노출증 환자인가", "황소 기구를 저런 옷 입고 타다니", "무슨 생각인 거야", "왜 저랬지", "술 취했나" 등 비난 섞인 목소리를 냈다.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 김은식 알몸 보기위해 아줌마부대가 떴다!

열연을 펼치고 있는 라리사(왼쪽)와 김은식. / 예술집단 참 제공
열연을 펼치고 있는 라리사(왼쪽)와 김은식. / 예술집단 '참' 제공
 지난 11월 16일 개막된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은 개막하자마자 '미녀들의 수다' 출신 라리사가 알몸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공연 10일이 지나면서 나타샤(라리사) 알몸을 기대하는 남성관객 숫자보다 중년여성들이 김은식의 알몸을 구경하기 위해 단체로 공연장을 찾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극중 알몸 노출로 여성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은식. / 예술집단 참 제공
극중 알몸 노출로 여성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은식. / 예술집단 '참' 제공
안 교수역을 맡은 김은식은 2010년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출연 당시에도 열광적인 여성 팬들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전했다.
김은식은 "알몸을 보여주는 역할이라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7kg을 뺐더니 공연이 끝나고 나면 현기증 때문에 몸을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예민하다"며 "공연 도중 옷을 벗고 알몸이 되면 여기저기에서 탄성 소리가 나는 걸 느끼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단체로 오시는 여성 관객이 공연 중 성적인 농담을 던지는데 당황스럽고 공연에 지장이 있다, 또 공연 끝나면 분장실로 와서 명함 주면서 은밀한 만남을 요구하는데 그냥 연기자로만 사랑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여성관객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는 대학로 섹시가이 김은식이 출연하는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은 대학로 비너스 홀에서 절찬리에 공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