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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스민 왈츠 인스타그램 |
미국 여배우 재스민 왈츠(31)가 “핫 앤 콜드(Hot n cold)”라는 메시지와 함께 상의를 가슴 아래까지 들어 올린 채 노란색 아이스바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6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에 달린 댓글은 크게 “섹시하다”와 “이런 사진 올리지 마라”는 반응으로 나뉜다.
영국의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왈츠는 성적 농담과 과도한 노출을 일삼아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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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스민 왈츠 인스타그램 |
지난 1월에는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 방송 중 술에 취해 자신의 가슴을 노출하는 돌발 행동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가 하면 섹스 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연예계 데뷔 전 나이트클럽에서 칵테일 웨이트리스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진 왈츠는 지난 2000년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영국의 럭비선수 대니 치프리아니, 아메리칸 아이돌의 사회자 라이언 시크레스트, 할리우드 배우 데이빗 아퀘트 등과 염문을 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