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시즈카
Saturday, April 11, 2015
AKB48 멤버 '코지마 하루나', 간호사 코스프레 논란!
일본의 거대 인기 걸그룹 'AKB48'의 멤머 코지마 하루나(26)가 웃지 못할 해프닝에 겪었다. 지난 9일 같은 그룹 멤버인 미네기시 미나미가 자신의 트위터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코지마 하루나'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코지나 하루나가 AV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간호사 코스프레'라며 환영했다.

뒤늦게 이 사실은 알게 된 코지나 하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상복 원피스라고 밝히며 재킷을 받쳐 입은 또 다른 사진들을 게시했다. 결코 간호사 코스프레는 아니라는 멘트도 남겼다. 하지만 팬들은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나게 앉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도 코지마가 망사 타이즈에 T팬티를 입은 사진을 올린 적이 있어 쉽게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코지마는 3월24일 세미누드집을 발행할 예정이어서 신빙성을 더한다. 한편, 코지마는 ABK48 멤버 중 나이가 가장 많아 그룹의 특성상 작년에 탈퇴가 불가피해 보였으나 멤버들 중 가장 인기가 가장 높아 보류된 바 있다.
패리스 힐튼, 이슈메이커 아닌 성공한 CEO의 카리스마!
억만장자 상속녀이자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로만 알려졌던 패리스 힐튼이 사업가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파티를 일상처럼 즐기며 돈을 물 쓰듯 쓰는 패리스 힐튼은 겉모습은 실제와 많이 다르다. 패리스 힐튼은 상속액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자신의 사업을 통해 벌어들였으며, 특히 향수 사업에서는 굉장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힐튼가의 피를 물러 받아 사업가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18번째 향수의 출시를 자축하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명품 향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18번째 제품을 출시했다는 것은 만만하게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패리스힐튼은 '18번째 제품의 출시의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의 향수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 10년이 지난 후에도 좋은 향기를 공급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엠버 로즈, 해변 토플리스로 육감 몸매 과시!
글래머의 대명사 '킴 카다시안'을 능가하는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출신의 영화 배우 겸 모델 엠바 로즈가 파격적인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엠버 로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엠바 로즈는 하얀색 비키니 하의만 입고 상의는 벗은, 토플리스 상태로 해변 위에 누워 있다. 노출된 가슴은 손으로 살짝 가려 아찔하기만 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풍만한 엉덩이를 뽐내기라도 하듯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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