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항공사에 다니던 형이 한분 있는데,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면 고객의 컴플레인은 힘든 업무 중 하나라네요.
어느날 이 형한테 윗사람이 이런 총알받이 임무를 주더랍니다.
그래서 그 고객을 만나러 갔는데 스무살 중반 정도의 아리따운 여자가 데스크에 서있는데 머리에 썬글라스며 적당한 볼륨의 몸매에 꽤 괜찮은 여자였다고 하더군여.
나름대로 이 형은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여자 의외로 입이 대걸레라네여..
사람 많은데서 한참을 그렇게 수모 아닌 수모를 당하고 나니 이 형님도 슬슬 뚜껑이 열리기 시작한거져..
- 아자씨.. 왜.. 열뻗쳐?
- 크흠( 콧김빼는 소리 )
- 그러길래 똑바로 일을 처리하지 항공사에서 서비스가 이따구야 씨X.
- 저.. 저기 어디 조용한데로 옮기시져..
- 어딜 옮겨.. 씨X..
- &*%&&%##&^**&*
여자입에서 나온 욕을 들으니 이 형도 모르게 혼잣말로 욕을 한거져..
그랬더니 이번엔 이 여자가 잠깐 조용한데서 가서 얘기좀 하자며 근처 술집으로 자리를 옮겼답니다.
술 한잔 두잔.. 먹다보니 아까보다 이여자 태도가 몰라보게 누그러지고 점점 분위기가 고객과 직원이 아닌 남자 여자. 이런 분위기로 흘러가더니 급기야 이 여자와 모텔에 가게 됐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이 형님.. 이게 꿈이야 생시야 했답니다.
암튼 샤워타올로 때도 북북 밀고 X꼬도 졸라 씻고 나왔더니 여자가 나즈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 저기 부탁이 있어요 오빠..
- 먼데..( 목소리 깔며)
- 전 그냥은 못해여... 그니까..
- 그러니까 머?
- 저한테 욕좀 해주세여...
- 욕? 무슨 욕?
- 아무 욕이나요..
- 왜?
- 전 그래야 흥분이 되여. 안그럼 못해여.
참 난감하더랍니다. 그 말로만 듣던 변태언니인가..
눈앞에 청초한 여자가 오랄도 아니구 욕을 해달라구 하니 저라도 이 무슨 개떡같은 상황인가 했을겁니다.
그나마 때려달라고 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답니다.
- 진짜 그래? 진짜로 욕을 들어야 흥분이 돼?
- 네.. 오빠..
- 그럼 무슨 욕을 해?
- 아무꺼나여...
- ( 한참을 고민하다 ) 야이 썅X아...
- ( 한쪽눈을 파르르 떨며) 아~~
- ( -_-;;; ) 이 씨XX아~~~
- 아~~ 더해줘 오빠..
- $%$&^$#%^^&%#%
- 아~~ 아~~ 더~~ 더~~ 오빠~~~
- #$##$#%%$#^^&%*
- 아흑~~~~~~
암튼 이렇게 한바탕 욕을 하구 본게임이 끝나니
다시 얌전한 요조숙녀로 돌아오더라네여.
옷 입고 나갈려는데 잠깐 기다리라더니 핸드백에서
수표를 몇장 꺼내 주더랍니다. 고맙다고....
결국 이 형님 감격에 겨워 이렇게 울부짖었다가 언니한테 붙잡혀 밤새 시달리다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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