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의 대명사 '킴 카다시안'을 능가하는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출신의 영화 배우 겸 모델 엠바 로즈가 파격적인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엠버 로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엠바 로즈는 하얀색 비키니 하의만 입고 상의는 벗은, 토플리스 상태로 해변 위에 누워 있다. 노출된 가슴은 손으로 살짝 가려 아찔하기만 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풍만한 엉덩이를 뽐내기라도 하듯 부각시켰다.
주요 부위가 노출될 수도 있는 위험 수위의 포즈다. 엠바 로즈의 팬들은 이 아찔한 두 장의 사진에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다. 한편, 엠바 로즈는 남편인 위즈 칼리파의 앨범이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화끈한 튀월킹(twerking) 댄스를 선보여 이슈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