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 2014
‘터미네이터5’ 이병헌, ‘전라노출’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출처= ‘왕자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여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가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이병헌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에밀리아 클라크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 5’)에 캐스팅됐다.
이병헌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은 ‘지.아이.조 2’(2013), ‘레드: 더 레전드’(2013)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며 총 3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병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남다른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에밀리아 클라크가 과거 드라마 ‘왕자의 게임’ 출연 중 전라노출을 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으로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노출’이란 파격적인 연기를 소화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연기하겠네” “만우절에 들린 거짓말같은 소식” “에밀리아 클라크와 어떤 호흡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은 아오이소라? 중국에는 간루루가 있다!

‘노출여왕’ 간루루 간마오마오 자매의 파격적인 노출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간마오마오는 27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친언니 간루루와 모터쇼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슴은 물론, 엉덩이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시스루 의상으로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이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안후이성 화이베이에서 진행된 국제 모터쇼에 참가한 간루루 자매의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하네”, “이해가 안 된다”, “도대체 저러는 이유가 무엇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한 네티즌은 “일본에는 아오이소라가 있고 중국에는 간루루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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