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채널4’에서는 ‘섹스 박스’(Sex Box)라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섹스 박스’는 영국인들의 성생활에 대한 문제점을 직접 이야기하고 전문가와 상담·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는 스튜디오 안에 밀실을 설치, 일명 ‘성행위 방’이라는 것을 설치해 방송 도중 남녀가 성관계를 한 뒤, 문제점을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처음 이 박스를 이용한 커플은 20대 남녀로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다. 남녀는 밀실 안에서 성관계를 30여 분 가진 뒤, 스튜디오에서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영국 현지에서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성문제를 다루는 것은 좋지만 꼭 방송 도중 성관계를 맺어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또 미성년자가 시청할 수 없다고 해도 온라인을 통한 여러 루트를 통해 여러 문제점이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을 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해당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사는 성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지 특별한 것은 없다며,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현재도 비난 여론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나라 성교육 현장’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여성들이 딜도를 이용해 구강 성행위를 연습하는 모습과 손으로 만지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구강성교학원 수업을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과거 이를 가르치던 학원에서는 채소를 소재로 연습했지만 구강성교학원은 좀 더 실전에 가깝게 딜도를 사용한다고 전해졌다.
또 이 학원은 성관계시 남자를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알려준다고. 강의료는 달러로 108달러, 한화로 약 12만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0일(현지시각) 플로리다에서 콘서트를 가진 마일리 사이러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콘서트의 보기도 민망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각선미가 훤히 드러난 바디수트를 입은 채 이른바 ‘자위행위’ 퍼포먼스를 자행한 것. 무대에서 다리를 벌린 채 음부에 손을 가져다 대는가 하면 적다라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읻들을 경악하는 만들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전에도 성행위 퍼포먼스,. 구강성교 퍼포먼스 등 각종 체위(?) 퍼포먼스로 이목을 끈 바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7일(현지시각) 권투 장갑만 외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제니퍼 니콜 리의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퍼 니콜 리는 권투 장갑으로 가슴과 음부를 가린 채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또 상반신 촬영에서는 권투 장갑을 이용해 강한 여성을 나타내면서도 절묘하게 가슴부위를 가려 시선을 모은다.
이번 화보는 최근 제니퍼 니콜 리가 모델로 선정되면서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니콜 리는 과거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선정되면서부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피트니스 모델과 배우, 동기 부여자(Motivational Speaker),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