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5, 2014

브루노 마스, 일본 유부녀만남사이트에서 특별 팬서비스! '한국도?'

아시아 투어 중인 가수 브루노 마스(사진 오른쪽)가 일본에서 특별한 팬서비스를 예고했다. / 브루노 마스 트위터
아시아 투어 중인 가수 브루노 마스(사진 오른쪽)가 일본 유부녀만남사이트에서 특별한 팬서비스를 
[유부녀만남사이트 인턴기자] 가수 브루노 마스(29)가 일본 유부녀만남사이트에서 특별한 팬서비스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일본의 연예매체 <유부녀만남사이트>는 지난 1일 "브루노 마스가 10일 열리는 도쿄 공연에 앞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팬들을 리허설에 초대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그가 일본 유부녀만남사이트 팬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브루노 마스의 리허설을 눈앞에서 볼 소중한 기회"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국 유부녀만남사이트에서도 브루노 마스가 팬서비스를 펼칠지 관심을 끈다. 브루노 마스는 일본 공연에 앞서 오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섹스 비디오' 있다?색파클럽 없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커플의 성관계 동영상 존재에 대해 상반된 입장이 제기되고 있다. /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미국 유명 스타 저스틴 비버(20)와 셀레나 고메즈(22) 커플의 성관계 동영상 존재 여부에 대해 상반된 주장이 보도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일(한국 시각) 국외 색파클럽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소문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섹스 테이프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비버의 한 측근은 "비버는 동영상을 받은 후 삭제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며 "비버와 고메즈는 그런 이미지를 통해 서로의 성적인 흥미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점점 더 섹시해지는 이 동영상 이미지들이 SNS색파클럽에서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두 사람은 사이가 안 좋았지만 현재 성욕이 넘치고, 침대 위 생활을 영상으로 찍는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만약 영상이 유출된다면 비버보다는 고메즈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비버는 그 일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 알지 못한다. 그는 성적 매력이 있는 남자로 인식되겠지만, 고메즈는 그의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이미지가 파괴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색파클럽
색파클럽
색파클럽

성은 “에로 비디오, 있는 줄도 몰랐는데 대박”





성은 “19금 섹스 토크, 다들 말렸어요” ③편에서 이어집니다.

Q 근데 자기 경험담 같은 거 얘기하고... 물론 “아는 사람이~” “내 친구 누가~” 이런 식으로 돌려 얘기하기도 하지만, 자기 경험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특히 그 누구죠? 문신 있는... 

A 문신? 누가 문신이 있지? 아 보리, 보리~!

Q 맞아요, 보리! 보리가 되게 센 거 많이 던지잖아요.

A 그 역할을 맡고 있어요. 으하하하!

Q 그럼 성은 씨도 본인 얘기를 꺼내놓기도 하고, 그러면 약간...

A 저는 그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런 남자가 있었고 저런 남자가 있었어” 이런 부분에 대해선 얘길 안 하고, 그냥 “옛날에 바람피운 남자친구가 있었다” 요런 정도로만 경험을 얘기해요. “어떤 거 좋아하세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건 “어, 저는 솔직히 그런 건 별로인 거 같아요” 요렇게 얘기하고... “근데 보통 여자들을 이런 거 좋아하지 않아요?” 뭐 그렇게 가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어쨌든 저도 어렸을 때부터 활동을 하다 보니까 자유롭지 못한 건 있었거든요. 남자를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거에 있어서. 좀 쉽지 않았고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 그 어린 친구들보다도 제가... 그런 얘길 들으면서 ‘호오~?!’ 이러면서 너무 깜짝깜짝 놀라고 배우게 되는 거예요. “아~ 남자들이 그런 거 좋아해요?” 저도 순진하다고만은 생각 안 했는데, ‘의외로 내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구나~!’



Q 음~.

A ‘다들 그런 경험들이 있는데 난 너무 재미없게 살았구나~’ 하하하하! 제가 항상 그 얘기를 하거든요. 내숭을 떨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한 건 했다고 하고... 근데 제가 놀란 얘기에 대해서는 “참~ 요즘 어린 친구들은 정말 많은 경험을 하면서 재밌게 산다!” 이런 식으로 대신 얘기해주는 걸로 가는 것 같아요.



Q 음, 재밌는 것 같아요. PD님 얘기 들어보니까 [노모쇼]가 홍콩에 판매됐다고...

A 으음~?

Q 네, 그러더라고요? 홍콩 측이랑 계약이 됐다 그러던가? 지금 자막 작업하고 있다는 것도 같았고...

A 그래도 거기서 뭔가 저희한테 떨어지진 않잖아요, 하하하!

Q 근데 홍콩으로 가면 그게 중국으로 넘어가는 건 금방이래요.

A 근데 중국은 훨씬 더 보수적인 동네라,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Q 성은 씨도 중국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가서 어떤 일을, 무엇을 하는 건지...

A 똑같은 거 아닐까요. 음반이랑 연기 쪽...

Q 아, 그럼 무대 공연 같은 것도 하고 음반도 내고?

A 네.



Q 그럼 음반 작업은 한국에서 해갖고 가는 거예요?

A 아마도 그런 쪽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조금 더 있어야 되는 얘기고... 기존에 있는 걸로 조금씩 일을 하면서 조금씩 프로모션을 하면서... 그러면서 그쪽 분들의 성향 파악도 있어야 되고... 근데 사실은 저는 조금 더 연기를 하고 싶어서... 중국의 영화나 드라마... 좋잖아요~! 어렸을 때 그런... 너무 어렸을 때였지만 어쨌든, 그런 꿈을 펼치기도 좋은 것 같고...

Q 어렸을 때는... 그러니까 소녀 때, 그때는 어떤 사람이었어요? 예를 들면 아까 동네 자체가 보수성 있었다고 얘긴 했지만.

A 집 자체도 물론 보수적이지만, 동네 자체가 전반적으로...

Q 엄숙하고 그런?

A 음... 그런 건 아니고요. 원래 그쪽이 선비의 도시, 양반의 도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딱 그런 성향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점잖은 척하면서... 웃긴데 안 웃고, 정말 이런 거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는 척하고...

Q 자신을 드러내면 안 되는...

A 드러내는 게 없어요.



Q 아~.

A 그게 참 어떻게 보면,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좀 억압돼 있고...

Q 경직돼 있고...

A 네,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고향이니까 초청받아서 행사를 가게 돼도 MC 분이 굉장히 힘들어하세요. 반응들이 없으니까~ 하하하! 점잖 빼고 있고, 막 소리를 지르거나 이런 게 없고... 그래서 제가 오히려 “아, 제가 여기가 고향인데... 힘드시죠?” 이렇게, 하하!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그 정도로... 그리고 웬만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다 알고... 그래서 남의 시선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런 동네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때, 고등학교 때까지도 비디오방이란 게 있는지도 몰랐고, 그런 야한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고...



Q 에로 비디오 그런 거?

A 네! 그런 걸 접할 기회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런 데 잘못 들어가면, 다 아는 사람들이니까, 하하하... 있는지도 몰랐지만 만약에 알았어도 가기 힘든... 어렸을 땐 비디오방에도 가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어딜 가든 저를 찾는 데 얼마 안 걸리니까, 카하하하!

Q 그래서 그 에로 비디오 ‘유리 시리즈’ 어쩌고저쩌고에 대한...

A 개념이 없었죠.

Q 핫 이슈가 된 후 받은 데미지라든가, 트라우마가 나중에 훨씬 더 컸던 거였겠네~?

A 네, 완전! 왜나면...

Q 개념 자체도 없었던 건데...

A 저는 좀 착한 애였던 것 같아요.

Q 말 잘 듣는?

A 말 잘 듣는 건 아니고, 어쨌든... 근데 워낙 엄격해서... 해 떨어지는데 집에 없으면 굉장히 혼나고 종아리 맞고... 부모님은 안 때렸지만 큰언니가... 그렇게 맞고... 그리고 6시 넘고 해가 졌는데 집으로 친구들 전화 오면 “어디! 어? &$%@ 그런 것처럼 전화하냐고!” 굉장히 야단치시고 막 그랬었어요. 그래서 주말엔 꼭 식구들이랑 있어야 되고... 독서실, 그리고 남의 집에 가서, 친구 집에 가서 자고 오는 거 이런 건 절대 없고! 여행? 이런 건 말도 안 되고, 친구들끼리 바닷가? 이런 건 꿈도 못 꿔봤고요. 그랬는데 워낙 타고 난 끼가 있었을 거 아녜요, 하하...!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거 좋아했고, 남 앞에서 공연하고 그런 거... 친구들끼리 안무 짜서 공연하고 그런 거 되게 많이 했었거든요. 영어 시간에, 영어 처음 배울 때도 “하이 철수?, 하이 영희!” 이런 대화 형식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한 수업 때 제가 아예 그걸 “선생님! 제가 이걸 연기로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앞에 나가서, 외워가지고, 친구랑... 지나가는 척하면서 “하이 누구~? 하이 성은~!” 이러면서 “아임 쏘리~” 이러면서, 하하하! 정말 아무것도 아닌 중 1때 영어 가지고, 하하하...! 그래서 영어 선생님이 저 예뻐하셨던... 그런 끼는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TV 빼고는 어떤 문화적 경험이나 이런 걸 접할 수가 없는 데였고... 공연이라든가 그런 것도 전혀 없어서,.. 그러다 서울엘 갔는데, 캐스팅이 된 거예요. 소위 길거리 캐스팅처럼~. ‘우와!’ 했죠. 하하! 게다가 주인공이래, 하하하! 근데 너무 순진하니까, 찰떡같이 ‘우와~ 그래, 나는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카하하하!



Q 그땐 그랬구나?

A 그럼요! 왜냐면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의 꿈이 있었고, 노래나 연기나... TV 보면서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배운 적은 없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맨날 앞에 나가서 연기하고 노래하고 안무 짜고... 그렇게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꿈, 이상(理想)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TV 보면,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는 길거리 캐스팅됐다 그러고... 그래서 제가 ‘아, 그런 거구나! 압구정에 가 있어야겠다~!’ 하하하하, 막 그냥, 그랬었죠. 물론 꼭 그것 때문에 서울 올라온 건 아니었지만, 대학엘 가려고 올라온 거였지만... 그러다 그렇게 된 거죠..

Q 그렇게 해서 그 ‘유리 시리즈’를 찍으면서... 몇 편을 했던 거죠?

A 찍는 건 한 달 동안 찍은 거예요. 한 달에 세 작품 정도를 찍은 건데...



Q 근데 그게 이렇게 쫙~ 이렇게 되면서 편집편집편집편집....

A 그게 짜깁기를 해서 하나 더 늘어나고 하나 더 늘어나고, 하하하!

Q 시리즈가 탄생이 된 거죠.

A 아, 그렇죠. 하하, 그래서 총 여섯 편이었나? 그렇게 됐던 것 같아요. 찍은 건 세 편, 한 달 정도 찍었고... 근데 그 자체는 뭐, 정말 격렬한 베드신이 있거나... 제가 워낙 애였기 때문에 그런 역할 자체도 안 어울렸고, 그런 장면들은 전문 배우 분들이 하시고... 저는 통통해가지고, 조그마해가지고, 완전 앳된 얼굴에, 얼굴 하~얘가지고, 교복 입혀놓으니까 진짜 말 그대로 고등학생인 거예요~. 사실 고등학교 졸업한 지 몇 개월 안 됐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렇게 새로운 이미지다 보니까 그 세 작품으로 완전 대박이... 한 작품 나오자마자 완전 대박이 났죠. 매일 신문에 났었고... 찍을 때는, 전 약간 드라마 장면...

Q 그러니까, 정사 신을 직접 한 건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A 정사 신은 막판에... 그러니까 두 번은 안 했고요. 예를 들면 샤워 신, 막 당하려고 하는 상황, 그런 거 있잖아요? 가로등 밑에 앉아서 울고,., 교복 입고.., 근데 남들이 저를 훔쳐보는 그런 역할이었죠. 어린 애를 훔쳐보는 그런 거여서... 약간 센세이션했었죠. 왜냐면 그쪽에 계신 배우 분들은 워낙 몸매가 좋으시고 글래머러스하고 구릿빛 피부... 키도 크고...



Q 그런 걸로 유명했던 하소연도 있었고...

A 하소연 씨는 좀 어리잖아요, 훨씬... 근데 전 그쪽 사람들을 다 몰랐는데, 나중에 사람들이 연결해주니까 ‘아 그런 사람이 있었구나’ 그렇게 아는 거지, 거기에 한 달밖에 안 있었기 때문에 누구랑 마주치거나 그런 게 전혀 없었고...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단독적으로 찍었거든요. 그걸 카메라로 훔쳐보는 거였고, 남자 분량은 따로따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