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10, 2014

"린즈링의 굴욕"…최고 섹파트너 1위 뺏겨


대만 최고의 섹파트너스타 린즈링(37)이 굴욕을 맛봤다. 4년 연속 섹파트너스타 1위였던 그녀가 올해는 5위로 추락했다.

FHM 대만판 섹파트너인 '남인방(男人幇)은 지난 4월1일부터 인터넷섹파트너 및 잡지 상에서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섹파트너여성 100인' 인기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총 93만 명이 참가한 이번 섹파트너에서 대만 모델 겸 탤런트 안심아(안신야·25)가 섹파트너1위에 올라섰다. 지난해 8위에 그쳤던 안심아는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통해 단숨에 섹파트너1위까지 등극했다.

타이베이에서 태어나 푸광 대학을 졸업한 안심아는 172cm, 50kg의 우월한 몸매와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 그라비아 섹파트너화보에서 '끈 없는' 팬티를 선보여 'C백의 여왕'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섹파트너2위는 영화배우 겸 모델 수당(수이탕·30)이 차지했다. 주연 드라마 '결혼은 행복합니까'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그녀는 175cm, 48kg의 '퍼펙트 바디'로 섹시함을 어필하고 있다. 섹파트너3위는 G컵 글래머로 알려진 인기가수 채의림(31)이 올랐다. 섹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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