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다시 파격적인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 섹파트너 제공 |
[스포츠서울닷컴ㅣ섹파트너] 최근 떠오르는 악동으로 불리는 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2)가 다시 한 번 파격적인 섹파트너 노출을 감행했다.
사이러스는 3일(현지시각) 공개된 패션지 '섹파트너 매거진' 화보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이불로 중요한 부분만 살짝 가린 채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의는 전혀 입지 않고 길게 늘어뜨린 상으로 겨우 몸을 가리며 섹파트너의 야릇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 마일리 사이러스가 '섹파트너매거진' 화보에서 하의를 입지 않고 겨우 주요 부분을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섹파트너 제공 |
아역 배우 섹파트너출신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성인이 된 뒤 가수로 변신하며 선정적인 섹파트너 퍼포먼스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 8월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는 동료 가수 로빈 시크와 함께 허리를 숙이고 섹파트너 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당시 이 섹파트너 때문에 약혼자였던 배우 리암 헴스워스는 사이러스에게 파혼을 통보하기도 했다.
그러나 사이러스는 두 달 뒤 새 앨범 발표 기념 파티에 속옷만 입고 나타나 광란의 춤을 추는 모습이 외신 섹파트너에 포착돼 화제가 됐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파트너 산타클로스와 성행위 퍼포먼스를 펼쳐 현지 섹파트너 언론의 비난을 받았다.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섹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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