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5, 2014

출장 '女성기 마사지' 논란…"미인 오면 끈질긴 설득"


[Dispatch=출장 '女성기 마사지'] 대만에서 '여자 성기 마사지'가 논란을 빚고 있다.

4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출장 '女성기 마사지'에 따르면 대만 주간지 타이저우칸(臺週刊) 보도에 따르면 신주시에서 병리 연구 보급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안마사 오문개(60) 씨는 질 마사지로 질병 치료에 큰 도움을 준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오 씨는 미녀 환자가 오면 '질 마사지'를 받도록 설득 작업을 펼친다.

오 씨의 출장 '女성기 마사지''작업 방법'은 단순하다. 방문한 여성에게 거짓 질병을 언급한 뒤 장갑을 끼고 질내 검사를 시작한다.

당시 출장 '女성기 마사지'취재를 위해 손님으로 가장한 여기자에게도 "자궁암에 걸려 있다"며 "즉시 질 마사지를 받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겁을 줬다. (※여기자는 취재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자궁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렇게 출장 '女성기 마사지'를 한 여성만 백 명이 넘는것으로 알려졌다.

오 씨는 "오르가슴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며 "유방암이나 자궁 경부암, 불임 등도 출장 '女성기 마사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타이저우칸의 폭로 기사는 각종 출장 '女성기 마사지' 사이트에서도 헤드 라인으로 다뤄졌다. 소식을 접한 대만 시민들은 경찰에게 강력한 출장 '女성기 마사지'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출장 '女성기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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