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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파클럽=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
미국의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1)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섹파클럽에 “엉덩이에 보이는 건 멍”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섹파클럽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그만이 할 수 있는 엽기적인 자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쪽으로 누운 그의 오른쪽 엉덩이에 멍이 든 게 눈에 띈다. 이를 두고 데일리메일은 콘서트 뱅어즈 투어 차 플로리다 주 탬파에 머무르고 있는 사이러스가 아마도 춤을 추다가 멍이 들었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섹파클럽 사진에는 “섹시한 엉덩이” “웩” “흠” “추잡하다” “싫으면 사진을 보지 마라”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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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파클럽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브룩 캔디 인스타그램 |
지난달에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여성 래퍼 브룩 캔디(24)와 키스하는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그 때문인지 배우 리암 헴스워스(24)와 지난해 결별한 사이러스가 양성애자라는 소문도 있다. 헴스워스는 최근 불가리아 출신의 배우 니나 도브레브(25)와 만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가수 겸 배우 빌리 레이 사이러스(52)의 딸인 마일리는 2006년 디즈니 채널의 청소년 드라마 ‘한나 몬타나’에 출연하며 10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듬해에는 데뷔 앨범을 내고 가수로서도 승승장구하며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통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과도한 음부노출과 마약 흡입, 선정적인 뮤직비디오, 성행위 퍼포먼스 등 말썽 많은 행보로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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