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0, 2014

'유부녀섹파정보!'…'노출증' 하이디 클룸,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톱모델 하이디 클룸이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 촬영 가운데 찍은 사진을 한 장 공개해 눈길을 끈다./하이디 클룸 트위터 캡처
톱모델 하이디 클룸이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 촬영 가운데 찍은 사진을 한 장 공개해 눈길을 끈다./하이디 클룸 트위터 캡처
[유부녀섹파정보] 톱모델 하이디 클룸(40)이 영화 '원초적 본능' 속 샤론 스톤으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자신의 유부녀섹파정보 트위터에 공개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촬영 사진에서 클룸은 속살이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긴 다리를 꼰 채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발목을 살짝 감은 메리 제인 구두와 검은색 민소매티가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떠올리게 한다. 보일 듯 말듯 아찔한 길이의 하의는 그의 관능적인 매력을 더한다.
클룸은 유부녀섹파정보트위터에 여러 차례 "난 노출증이 있다. 가족력으로 봐도 좋다. 당당하게 벗을 때 정말 즐겁다"고 남긴 바 있다. 실제로 클룸에 트위터엔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 외에도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나체 사진과 과감한 의상을 입은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독일 출신인 하이디 클룸은 지난 1992년부터 모델 생활을 시작해 미국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모델로 13년 동안 활동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의 진행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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