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유부녀시급애인정보]
켈리 브룩이 속옷을 입지 않고 시상식장에 나타나 모두를 경악케 했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켈리 브룩(34)은 인스타그램에 시상식장에 참여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E컵녀'로도 유명한 켈리 브룩은 지난 1월 22일 영국 런던에 있는 02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내셔널 텔레비전 어워즈'에 참석,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이날 켈리 브룩이 선택한 의상은 시스루로 된 블랙 절개 드레스다. 켈리 브룩은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중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럼에도 켈리 브룩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당당히 레드카펫을 지나갔다.
한편 켈리 브룩은 지난 2009년 당시 남자친구와 무인도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가슴 누드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힌뒤 여과없이 유출돼 곤혹을 치렀다.
(사진=켈리 브룩 유부녀시급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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