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3, 2015

핑크빛 체육복의 그녀와 단둘이...라이브바카라

핸드폰을 뒤적이는데 부재중 몇개 떠있다.
몇일 전 그언니다...
언니한테 전화하구 만나서 밥먹구 차마시다가 얼떨결에 언니 집까지 가버렸다.
청소 안했다는 둥 지저분 하다는 둥 언니는 난리가났다.
내가 알게 머냐 내가 머 청소 깨끗한 방을 원하는건 아니지. 그저 그 언니랑 단 둘이 있는게 좋지...ㅎㅎ
그 언니는 핑크빛 체육복을 입고 있었고, 커피 타려고 내 쪽으로 엉덩이를 뒤밀면서 움직이자 바지가 허리 밑으로 내려가면서 엉덩이랑 빤쥬가 사알짝 보였다. 티빤쥬인가 보다 >.<
졸 쏠렸다 ㅡ,.ㅡ
그래도 날 믿고서 방에 데리고 온건데 신사인척 해야지. 이렇면서 난 참았다...난 정말 착한 사람이다.ㅋㅋㅋ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가게 이야기,좋은 손님 나쁜 손님등 손님 이야기,남친이랑 헤어진거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허걱! 변태같은 내 눈
눈은 자꾸 언니 가슴쪽으로 쏠리고, 그 언니 자꾸 뒤로 몸을 뺀다.
내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계속 마주 보다간 무슨일 날것 같아서 오뚜기 처럼 뒤로 한번 발라당 누웠다가 일어났다.
허걱! 근데 이 언니가 내 무릎에 손을 올리는거닷 @.@
눈을 쳐다 보는데...눈이 약간 젖은것 같다
(이건 순전히 내 착각일수도 있다...젖긴 뭐가 젖겠는가 ㅋㅋ)
이 언니 미쳤다. 잠자는 똘똘이의 꼬털을 건들다니...
언니의 끈적하고 따뜻한 손길이 닿자 난 신사고 매너고 간에 '꽉' 자빠뜨려야지 하면서 내 무릎위로 올라온 손을 나도 모르게 잡을려고 했다. -.-++
아~근데 그 순간에 전화가 오는거다.
통화 내용을 보니 나 같은 룸도리 옵인가 보다 아~우~ 언니가 통화가 끝날때즘 나는 다시 착한오빠로 돌아와 있었다.
착한 내가 너무 싫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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