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1, 2014

신개념 조건만남,모델 바바라 팔빈

티브이데일리

[티브이데일리 조나연 기자]신개념 조건만남 모델 바바라 팔빈이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바바라 팔빈의 신개념 조건만남에는 11일 "윌 유 비 마이 발렌타인?(Will you be my Valentine?)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secret)"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게재됐다.

신개념 조건만남에서 바바라 팔빈은 핑크색 시스루 코르셋 속옷을 입고, 입술을 내밀며 앙증 맞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분위기,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개념 조건만남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스럽고, 귀엽다" "완벽한 몸매네" "모델만 입을 수 있는 속옷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의 헝가리 신개념 조건만남출신 모델로 13세의 나이로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에게 직접 스카웃돼 활동을 시작했다.샤넬, 로레알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돼이목이 집중됐다. 빅토리아 시크릿 신개념 조건만남모델이기도 한 그는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페이스로 '제 2의 미란다 커'로 주목 받고 있다. 신개념 조건만남 신개념 조건만남 신개념 조건만남 신개념 조건만남 신개념 조건만남 신개념 조건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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