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1, 2014

"애인대행 매춘부와 호텔행?"…저스틴 비버, 성매매 의혹


[Dispatch=김효은 인턴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성매매 애인대행업소 출입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2일(현지 시간) "비버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있는 유명 성매매 애인대행업소에서 나왔다"며 "비버는 그 곳에서 약 3시간 동안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그 증거로 비버와 그의 차에 타 있는 여성 2명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버는 애인대행업소에서 나오면서 담요로 얼굴을 가렸다. 하지만 손목 문신 등으로 비버 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면서 "이미 차 안에는 2명의 애인대행매춘부가 있었다. 이들은 비버가 묵고 있는 호텔로 향했다"고 주장했다.

애인대행 성매매 의혹과 함께 마약 논란에도 휘말렸다. 비버가 묵었던 브라질 호텔의 관계자는 "비버와 그의 일행들은 호텔에 머무는 동안 마약을 했다"며 "너무 심한 소음으로 다른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알렸다.

한편 비버는 미국에서도 애인대행성매매 의혹이 불거졌다. 한 여성은 '페이지 식스'를 통해 "미국 파나마시티 나이트 클럽에서 비버를 만났다"면서 "500달러(한화 약 53만원)을 받고 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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