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3, 2014

약국에서 성관계… 19금 콘돔 광고 인터넷에 전격 공개

젊은 남녀가 약국에서 콘돔 진열대를 보고 있다. 네 가지 사이즈 중 어떤 걸 사야할지 몰라 망설이는 커플에게 약사가 다가와 사이즈별로 하나씩 시용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커플은 곧 즉석에서 각각의 콘돔을 테스트해 보며 착용감이 어떤지 말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커플은 원하는 제품을 사서 약국을 떠난다.


과도하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영이 금지된 호주의 한 콘돔 브랜드(네이키드·NAKED) TV 광고 내용이다. TV에선 볼 수 없게 됐지만 인터넷상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콘돔 제조업체 ‘포 시즌스 콘돔스(Four Seasons Condoms)’는 자사의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fourseasonscondoms)에 광고 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링크를 공유하고 TV 방영 금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을 묻고 있다.

지난달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후 4시 현재 조회수 135만 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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