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3, 2014

세계적인 란제리 모델, ‘아찔’ 누드…“다 보이겠네” 섹파클럽공유사이트

캔디스 스와네포엘(사진=보그 브라질)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알몸’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스와네포엘은 패션 매거진 보그 브라질판의 2014년 1월호와의 화보 촬영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환상적인 자태를 뽐냈다.

화보에서 스와네포엘은 화려한 터번에 커다란 귀걸이, 뱅글을 걸친 채 침대 위에 앉아 양팔과 다리로 가슴과 주요 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세계 최고의 란제리 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잘록한 허리에 길고 곧은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인 스와네포엘은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를 입는 영광을 안았다. 스와네포엘은 이날 패션쇼에서 52캐럿 루비와 다이아몬드 등 수천 개의 보석으로 장식된 1000만 달러(약 106억 원)짜리 ‘로열 판타지 브라’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뽐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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