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9, 2014

'상속자' 패리스 힐튼, 명품+노출 드레스

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절개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절개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신개념소셜성인사이트] '호텔 상속자' 패리스 힐튼(32)이 파격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힐튼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날 힐튼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디자이너 마르코 디스퀘어가 모든 의상을 준비해줬다. 모든 의상이 마음에 든다. 당신은 재능있고 창조적인 사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패리스 힐튼이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이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 속 힐튼은 수영복을 연상하게 하는 무지개색 보디슈트와 분홍색 하이힐을 매치한 채 눈을 감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한 분홍색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힐튼은 23일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전야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신개념소셜성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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