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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절개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
[신개념소셜성인사이트] '호텔 상속자' 패리스 힐튼(32)이 파격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힐튼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날 힐튼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디자이너 마르코 디스퀘어가 모든 의상을 준비해줬다. 모든 의상이 마음에 든다. 당신은 재능있고 창조적인 사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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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리스 힐튼이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
사진 속 힐튼은 수영복을 연상하게 하는 무지개색 보디슈트와 분홍색 하이힐을 매치한 채 눈을 감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한 분홍색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힐튼은 23일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전야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신개념소셜성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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