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9, 2014

지젤 번천, '한 뼘 비키니' 입고 요가 삼매경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이색만남정보사이트] 슈퍼모델 지젤 번천(33)이 아들과 함께한 사진에서 '한 뼘 비키니'로 몸매를 자랑했다.
지젤 번천은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벤자민(3)과 함께 해변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낸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번천은 아들의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그는 슈퍼모델 다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한 뼘 비키니'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번천은 아들과 함께 함께 손을 맞잡고 요가의 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 한 폭의 수채화 같은 구름이 더해져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번천은 출산 후에도 다양한 속옷 화보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해 아들 벤자민 레인 브래디와 딸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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