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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파파라치 사진에 주로 등장하던 모델 이리나 샤크가 런웨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1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트리톤(Triton) 서머 컬렉션에 모델로 선 것.
평소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며 섹시한 룩을 즐기던 그녀는 트리톤 컬렉션의 의상을 입고 여성스럽고 화사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부드러운 누드톤 드레스,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S/S 시즌 컬러와 플라워 패턴, 시폰 소재 등 여성의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의상 두 벌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하지만 튜브톱, 크로스 네크라인으로 그녀 특유의 섹시함과 볼륨감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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