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3, 2014

섹시 모델 이리나 샤크의 런웨이 카리스마

티브이데일리

축구선수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파파라치 사진에 주로 등장하던 모델 이리나 샤크가 런웨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1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트리톤(Triton) 서머 컬렉션에 모델로 선 것.

평소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며 섹시한 룩을 즐기던 그녀는 트리톤 컬렉션의 의상을 입고 여성스럽고 화사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부드러운 누드톤 드레스,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S/S 시즌 컬러와 플라워 패턴, 시폰 소재 등 여성의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의상 두 벌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하지만 튜브톱, 크로스 네크라인으로 그녀 특유의 섹시함과 볼륨감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