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생일은 화끈하게! 저스틴 비버(오른쪽)가 생일파티에서 요바나 벤츄라와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 요바나 벤츄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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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열애설 상대에도 신경 안 써
가수 저스틴 비버(21)가 생일을 맞았다. 그는 염문설이 돌기도 했던 모델 요바나 벤츄라와 야릇한 포즈를 취하며 생일을 자축했다.
1일(현지시각) 비버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이날 파티에는 그와 절친한 유명 인사들이 몰려들었다.
파티 이후 요바나 벤츄라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비버는 벤츄라의 다리를 끌어안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벤츄라의 볼에 입을 맞추려는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헤일리 볼드윈 역시 비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뒤에서 비버를 끌어안은 채 볼을 맞대고 서 있다. 비버 역시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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