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5, 2015

시몬 홀츠나겔, '제 가슴에 빠져 보실래요?'

시몬 홀츠나겔, 매혹적인 '볼륨 몸매'

모델 시몬 홀츠나겔(22)이 육감적인 가슴 라인을 자랑했다.

홀츠나겔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게스의 셔츠를 입고 완벽한 가슴을 뽐냈다. 특히 가슴선 주위로 움푹 파인 셔츠 디자인이 그의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더팩트
'배 말고 가슴 봐주세요' 홀츠나겔은 잡지 표지에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 시몬 홀츠나겔 인스타그램

홀츠나겔은 다른 사진에서는 잡지 표지 모델로 등장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수줍게 배를 가렸지만 시선은 가슴으로 향했다. 그가 왜 주목받는 신예 모델인지를 몸매로 입증했다.

시몬 홀츠나겔은 호주에서 태어나 17살 때 모델 선발대회에 입상해 데뷔했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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