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악동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자극적인 안무로 또 한 번 팬들을 까무러치게 만들었다.
최근 ‘뱅거즈 투어’를 떠난 마일리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골반이 훤히 파인 팬티 의상을 입고 격렬한 쩍벌춤을 추며 무대를 달궜다. 콘서트 중반 마일리는 손을 신체 주요 부위에 올려놓고 쾌감을 느끼는 듯한 음란한 댄스로 콘서트장을 뒤흔들어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관객한테 엉덩이 들이밀기가 취미인 팝가수’, ‘노출 끝장녀’,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 안무의 끝은 어디까지인가?’,‘마일리 무대 위에서 자위행위 하나’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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