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대중 앞에서 노출 사고를 겪었다.
최근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한 빅토리아는 행사장을 나오던 길에 강풍이 불어닥쳐 치마가 펄럭 뒤집혔다. 바람에 나부끼는 스커트를 수습하기 위해 그녀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지만 힙라인이 공개되는 참사를 막지는 못했다.
이 모습은 현장에 모인 취재진의 카메라에 그대로 잡혀 이슈를 모으고 있다. 노출 헤프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출 굴욕이 아니라 각선미 여신이네’, ‘모델같은 몸매 부럽다’, ‘파파라치한테 엉덩이 부위 다 찍혔다던데.. 지못지’, ‘마릴린 먼로가 환생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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