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6, 2014

뮤직비디오서 반라 섹시댄스 춘 22세 女 모델, 또…애인대행

사진=GQ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2)가 남성잡지 애인대행GQ와 함께 한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라타이코프스키는 가수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비디오에 상반신을 노출하고 등장해 화제를 뿌렸다.

영국 출신의 교수이자 작가인 어머니와 폴란드 출신의 예술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라타이코프스키는 한 사진에서 누드톤 속옷만 걸친 채 코르셋을 벗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GQ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배꼽 아래까지 단추를 풀어 속살을 드러냈다. 

이번 GQ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촬영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이 반라로 춤을 추는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의 무등급 버전(unrated version)에 대해 “처음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세상에 완전 다 벗은 것 같잖아. 그냥 벗은 정도가 아니고 너무 다 드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캡처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영화 ‘곤 걸(Gone Girl·2014)’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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