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6, 2014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한국 팬 선물에 폭풍감동? '대박'

스포츠월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한국 사랑을 보여주는 한글 문신이 관심을 모았다.

저스틴 비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 등의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신으로 가득한 저스틴 비버의 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회탈과 자신의 이름인 '비버'를 한글로 새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스틴 비버 팬모임 등에 따르면, 하회탈은 과거 저스틴 비버의 한국 팬들이 선물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한국 빌리버들이 비버라고 한글로 써서 주고 하회탈 선물로 줬는데 그걸 기억하고 문신에 새겨준거 같다"며 감격해 한 것을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또한 한국의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까지 남겼다. 조승현 역시 일주일 전 저스틴 비버와 찍은 사진과 함께 스튜디오에 초대해줘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바 있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귀엽다" "저스틴 비버 선물에 감동 받은 듯" "저스틴 비버 하회탈 한글 문신 대박이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엄청나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팬들은 완전 감동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10월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콘서트 '빌리브 월드 투어 워드 AIA생명 리얼 뮤직'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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