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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디토리얼리스트 |
모델 니나 아그달(21)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에 이어 잡지 에디토리얼리스트(Editorialist)의 표지를 장식했다.
웹 매거진으로 출발한 에디토리얼리스트는 최근 첫 프린트 이슈를 발행했다. 아그달은 연 2회 발행될 첫 프린트 이슈의 표지 사진에서 왼쪽 가슴이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아그달은 잡지와 인터뷰에서 ‘섹스 심벌’로 떠오른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재밌는 것 같다. 나를 실제로 만나 본 사람들은 나에 대해 ‘매우 현실적이고 착실하다’고 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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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
지난주에는 아그달이 릴리 알드리지(28), 크리시 타이겐(28)과 함께 토플리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가 공개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세 모델은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 모델로 선정돼 기쁜 마음을 각자의 SNS에서 연일 표출하고 있다.
아그달이 19일(이하 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사진에는 아그달의 어머니와 세 모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설명에 따르면 사진에서 핑크색 옷을 입고 있는 아그달의 어머니는 수영복 특집호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딸이 일하는 곳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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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니나 아그달 인스타그램 |
세 모델 다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B 가수 존 레전드(35)와 결혼한 크리시 타이겐과 덴마크 출신의 신예 니나 아그달은 각각 2010년과 2012년에 SI 수영복 특집호에 첫 등장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자 그룹 ‘킹스 오브 리온’의 케일럽 팔로윌(32)과 결혼한 릴리 알드리지는 올해 첫 등장과 함께 표지를 장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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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니나 아그달 인스타그램 |
올해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는 지난 13일 미국 ABC의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공식 발표됐다.
이번 특집호는 발행 50주년 기념호이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표지 모델 발표 하루 전인 12일에는 미국 마텔사의 플라스틱 인형 ‘바비’의 수영복 화보도 이번 특집호에 실릴 것으로 알려져 18일 발매를 앞두고 예년보다 더 많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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