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2), 베하티 프린슬루(24)가 1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할리우드 한 건물 옥상 풀장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이하 VS) 2014 여름 수영복을 선보였다.
두 모델은 서핑(파도타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연신 손키스를 보냈다.

[베하티 프린슬루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상황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다 갖춰져 있어요. VS는 항상 섹시함을 잊지 않죠. 이번 컬렉션은 새롭고 좀 더 스포티한 걸 시도했어요. 입은 채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고 해변이 아닌 장소에서도 입을 수 있어요. 지금 제가 입고 있는 이 상의처럼 말이에요. 맘에 들어요. 재밌는 컬렉션이에요.”
“상황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다 갖춰져 있어요. VS는 항상 섹시함을 잊지 않죠. 이번 컬렉션은 새롭고 좀 더 스포티한 걸 시도했어요. 입은 채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고 해변이 아닌 장소에서도 입을 수 있어요. 지금 제가 입고 있는 이 상의처럼 말이에요. 맘에 들어요. 재밌는 컬렉션이에요.”
올해 VS 수영복은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비키니 상의, 허리선이 높은 비키니 하의, 꽃무늬 크롭탑 등이 특징이다.
앰브로시오는 여름을 대비하는 여성들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해 줬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해변에 갈 준비를 한다면 헬스클럽에 가거나 실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해변이나 풀장에 갈 계획이더라도 가볍게 수영을 하면서 다리 운동을 하는 게 좋아요. 건강하게 먹고, 가볍게 먹고, 샐러드나 생선처럼 가벼운 단백질, 과일을 먹는 게 도움이 돼요. 가볍게 유지하도록 해요. 특히 여름에는요.”
“해변에 갈 준비를 한다면 헬스클럽에 가거나 실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해변이나 풀장에 갈 계획이더라도 가볍게 수영을 하면서 다리 운동을 하는 게 좋아요. 건강하게 먹고, 가볍게 먹고, 샐러드나 생선처럼 가벼운 단백질, 과일을 먹는 게 도움이 돼요. 가볍게 유지하도록 해요. 특히 여름에는요.”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올 여름 수영복은 현재 전 세계 VS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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