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11, 2014

미스맥심 최혜연 누드, 엎드린채 농염눈빛 ‘손 치워주실래요?’




남성잡지 맥심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최혜연이 과감한 누드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혜연은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객관적인 시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혜연은 바닥에 엎드린 채 농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혜연의 하반신은 보이지 않지만 상반신은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는 누드 상태로, 오른팔로 가슴을 살짝 가린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최혜연은 팔로 가렸음에도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사진은 입소문을 타며 네티즌에 의해 순식간에 퍼져나가, 최혜연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최혜연은 '착한 글래머' 엄상미와 함께 남성잡지 '맥심' 지난해 9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는 등 글래머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