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州)에서 ‘쓰리썸(3명이 함께하는 성행위)’을 가진 뒤 잠에서 깬 아내가 남편과 다른 여성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걸 감지하고는 질투에 눈이 멀어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민디 라이스(29)는 지난달 29일 약에 취해 자신의 남편인 데이비드 라이스(29), 또 다른 여성 C 씨(24)와 광란의 밤을 보냈다. 잠에서 깬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빼놓고 C 씨와 성관계를 가지려는 정황을 목격했고, 이에 격분한 나머지 C 씨를 죽이겠다고 소리치며 권총을 집어 들고 천장을 향해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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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디 라이스(왼)와 데이비드 라이스(오)의 머그샷 |
남편은 흥분한 아내로부터 총을 빼앗은 다음, 한 손으로는 아내의 목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아내의 얼굴에 총을 갖다 댔다. 그는 아내를 죽이겠다고 윽박지른 뒤 벽 쪽으로 총을 쐈다.
C 씨는 새벽 2시경 부부의 집을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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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스 부부 [사진 출처: 페이스북 출장마사지] |
남편은 자신의 몸을 덮으려 이불을 집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내는 남편의 변명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부부는 가중처벌이 가능한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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