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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매 어때요?' 힐러리 더프가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더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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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 맞아?' 힐러리 더프, 탄탄한 몸매 눈길
배우 겸 가수 힐러리 더프(28)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더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들 집중. 여러분의 몸을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더프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을 보고 있다.
치골까지 드러나는 파격적인 더프의 비키니 사진은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더프는 출산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한 듯 사진에서도 탄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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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뺨치네.' 힐러리 더프의 비키니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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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서 같은 수영복을 입고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물을 배경으로 한 더프의 몽환적인 눈빛과 푸르게 처리된 사진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 사진에서도 더프는 군살없는 팔을 자랑하고 있다.
더프는 지난 2001년 미국 디즈니채널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로 데뷔해 미국에서 하이틴 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그는 미국 ABC 드라마 '가십걸' 시즌3와 영화 '쉬 원츠 미' '그레타' '리지 맥과이어 무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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