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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네포엘의 아찔한 자태.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화보 속에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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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네포엘, 맥심 화보 속 완벽한 S라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7)이 야성적인 섹시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와네포엘은 최근 맥심 3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돼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하고 자연과 하나 되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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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좀 치워줘' 스와네포엘이 야성적인 섹시미가 부각되는 포즈로 '남심'을 흔들었다. /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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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에서는 물속에 시스루 속옷만을 걸친 채 들어가 관능미를 자랑했다. 보일 듯 말 듯한 몸매는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며 S라인 자태는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다른 사진은 조금 더 노골적이다. 젖은 셔츠의 단추를 풀러헤친 그는 과일을 손에 들고 아찔한 포즈를 연출했다. 두 팔이 아니었다면 가슴 라인이 완전히 드러날 정도였다. 금발 머리 사이로 보이는 도도한 눈빛은 섹시미를 더했다.
스와네포엘은 2012년 경제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수입 상위 10위 안에 드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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