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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쉐 트란 섹시 포즈. 모델 카르쉐 트란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장난기를 뽐냈다. / 카르쉐 트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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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쉐 트란, 엉덩이 자신감 표출
모델 카르쉐 트란(27)이 장난기 넘치는 일상 셀카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트란은 18일(이하 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해변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혀를 쭉 내밀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트란은 비키니 수영복을 한껏 당겨 엉덩이 굴곡을 그대로 노출해 눈길을 끈다. 구릿빛 피부와 날씬한 몸매는 섹시 화보 못지않은 이미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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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쉐 트란, 얼굴은 아기 몸매는 숙녀. 카르쉐 트란이 섹시한 몸매와 달리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 카르쉐 트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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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은 같은 날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그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짙은 눈빛을 보내고 있다. 아프리카계 아버지와 베트남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양적이면서도 서구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란은 지난 2009년 당시 연인이었던 가수 리한나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열애와 결별을 반복했다. 최근 브라운이 6살 연상의 전 여자 친구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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