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1, 2015

테일러 스위프트, 속옷도 안 입은채 가슴만 살짝 가리고 무슨 일?

아시아경제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엘리자베스 아덴

테일러 스위프트가 파격적인 향수 화보로 섹시미를 뽐냈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화장품 업체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수 모델로 기용돼 포스터 촬영에서 섹시한 상반신을 드러내며 자신의 매력을 표출했다.

깃털 의상으로 가슴을 살짝만 가린 채 볼륨 넘치는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쥬얼리와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키며 카메라를 향해 관능적인 눈빛을 보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배우와 가수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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