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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상처 자국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다리를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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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다리 보험' 루머 재치있게 해명
할리우드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가 4000만 달러(약 450억 원)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는 루머를 재치있게 받아쳤다.
스위프트는 지난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는 너(다리)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지금 너에게 4000만 달러의 빚을 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선명한 상처 자국이 남아 있는 스위프트의 다리가 찍혀 있다. 그가 이 같은 사진을 올린 이유는 4000만 달러의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는 보도를 비꼬기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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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4000만 달러의 빚을 졌구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4000만 달러 다리보험' 설을 재치있게 해명했다. / 테일러 스위프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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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피플'은 지난 11일 "스위프트가 4000만 달러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스위프트는 전 세계 10대 여자들의 우상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몸매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팝스타이자 배우다. 관능적인 매력뿐만 아니라 귀여운 매력까지 가져 많은 남성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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