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태희(왼쪽)와 이병헌. 제공 | KBS2
"김태희 미공개 베드신 보자" 네티즌 흥분
김태희
김태희가 멕시코 칸쿤에서 여신같은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김태희는 최근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와 관련해 김태희의 과거 출연작의 뜨거운 인기가 눈길을 끈다.
과거 이병헌과 함께 KBS2 '아이리스'에 출연했던 김태희.
'아이리스'는 온라인을 통해 합법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당시 '아이리스'의 온라인 유통을 맡았던 씨네21i 측 "'아이리스'는 방영이 시작된 이후 타 드라마들의 3배가 넘는 다운로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심의 반려로 인해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김태희와 이병헌의 베드신이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정식 콘텐츠를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기 때문.
김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희, 대박이다", "김태희, 지금도 볼 수 있는 건가?", "김태희, 사랑합니다", "김태희, 파이팅", "김태희, 비가 이 기사를 싫어합니다", "김태희,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