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9, 2015

성유리, 역대급 노출에 민망 "가리기 바쁜 손"

스포츠서울

성유리. 사진 |

성유리, 역대급 노출에 민망 "가리기 바쁜 손"

성유리

성유리의 SNS 글이 화제다.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만난 달달 유쾌한 하하, 별 부부~ #힐링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힐링캠프' MC 이경규, 김제동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하하 부부와 기념 촬영을 했다.

앞서 같은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는 하하와 별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와 관련해 성유리의 과거 의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2012년 1월 31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성유리는 너무 짧은 의상 탓에 계단을 오를 때 속살이 드러나기도 했으며, 노출을 막으려는 그의 손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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