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2, 2014

‘대박 볼륨’ 女배우,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비키니입고

사진=코코 오스틴 트위터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가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을 술렁이게 했다.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인 코코 오스틴(Coco Austin·35)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하늘색 비키니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코코는 “여름 준비 완료! 추운 겨울은 이제 지겹다”라는 글과 함께 이 사진을 게재했다.

코코는 평상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비키니 사진을 자주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달 15일 “해피 밸런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으로, 코코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재킷을 오픈해 가슴 부위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한편 코코 오스틴은 14살 때부터 수영복·란제리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22살에는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 모델로 활동했다. 또한 코코는 2001년에 미국 유명 힙합가수 아이스T(Ice-T)와 결혼했으며, 결혼 10년차가 된 2011년에는 일상생활을 공개하는 리얼리티쇼 ‘아이스 러브스 코코(Ice Loves Coco)’에 남편과 출연해 남다른 금실을 자랑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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